
🐔안녕하세요! 꼬꼬 강사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여러분 26 병오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우리 올해에는 건강한 다이어트로 내 건강도 라인도 챙겨보자고요!
새해 다짐 정하셨나요?
저는 몸의 빠른 변화를 바라고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은 아니고
꾸준한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올해 다짐은 이렇게 정했습니다!
1️⃣ 올해에도 꾸준한 건강한 다이어트 실천하기!
2️⃣ 게으름 피우지 않고 생활하기!
3️⃣ 올해는 꼭 돈 많이 벌어서 행복하기!
4️⃣ 바쁘더라도 더 늦기 전에 올해는 꼭 해외여행 가기!
5️⃣... 이건 제 작은 소원.. 로또 당첨!!!!!!!!!!!
여러분도 새해 다짐이나 계획 있으신가요?
생각만 하는 것보다 이렇게 입으로 뱉거나 적으면
더 이룰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여러분도 댓글 또는 옆 사람과 새해계획 또는 다짐을 공유해 보세요!
새해 다이어트 계획, 이렇게 세우니까 실패하지 않았어요
새해가 되면
다이어트 계획을 세우는 분들이 정말 많아요.
“이번엔 꼭 성공해야지”
“올해는 진짜 몸을 바꿔보자”
저도 매년 그랬어요.
문제는, 계획은 늘 거창했는데 오래 간 적은 거의 없었다는 것이었어요.
그래서 어느 해부터는
아예 질문을 바꿨습니다.
👉 “얼마나 뺄까?”가 아니라
👉 “어떻게 하면 중간에 포기하지 않을까?”
그렇게 접근하니까
다이어트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다이어트가 매번 실패했던 진짜 이유
돌이켜보면
실패의 이유는 거의 비슷했어요.
- 시작부터 너무 빡빡한 계획
- 갑자기 식단 확 줄이기
- 운동을 ‘매일’로 설정
- 하루만 무너지면 전부 포기
몸이 아니라
계획 자체가 오래 버틸 수 없는 구조였어요.
그래서 새해 다이어트 계획은
열정이 아니라
지속 가능성부터 봐야 하더라고요.
새해 다이어트 계획, 이렇게 세웠어요
1️⃣ 목표부터 ‘체중’이 아닌 ‘행동’으로 바꾸기
예전 목표:
- 한 달에 5kg 감량
- 바지 사이즈 줄이기
지금 목표:
- 주 3회 움직이기
- 밤 12시 전에 잠들기
- 폭식하지 않는 식사 흐름 만들기
👉 체중 목표는
잘 안 되면 바로 좌절로 이어졌어요.
반면 행동 목표는
못 해도 다시 돌아오기 쉬웠어요.
2️⃣ 다이어트 시작은 ‘줄이기’가 아니라 ‘정리하기’
새해 첫날부터
식단을 확 줄였던 적, 다들 있죠.
저도 그랬는데
결과는 항상 같았어요.
👉 폭식 → 자책 → 포기
그래서 저는
첫 1~2주는
정리 기간으로 잡았어요.
- 먹는 시간 일정하게
- 야식만 줄이기
- 물 마시는 습관 만들기
이 단계만 지나도
몸이 훨씬 안정됐어요.
3️⃣ 누구든 가능한 ‘최소 기준’ 정해두기
계획은
잘 되는 날이 아니라
최악의 날에도 지킬 수 있어야 했어요.
그래서 이렇게 정했어요.
- 운동: 10분만 해도 성공
- 식단: 망쳐도 다음 끼니 복구
- 하루 무너지면 그냥 넘어가기
👉 이 기준 덕분에
“다이어트 망했다”는 말 자체를 안 하게 됐어요.
무리하지 않아야 실패하지 않았어요
다이어트를 오래 하다 보니
확실히 느낀 게 있어요.
👉 무리한 다이어트는
실패가 아니라 ‘중단’으로 끝난다는 것.
그래서 저는
아래 세 가지를 절대 안 했어요.
- 굶기
- 극단적인 식단
- 매일 운동
대신
몸이 덜 힘든 선택을 했어요.
실패하지 않게 도와준 현실적인 비법들
✔ “완벽한 하루” 개념 버리기
하루 망치면
그 주가 망해버렸던 예전과 달리,
지금은
👉 한 끼만 복구해도 성공이라고 생각했어요.
✔ 체중계 매일 안 보기
체중은
부종·수분·스트레스에 너무 흔들렸어요.
그래서
- 주 1~2회만 확인
- 느낌과 컨디션을 더 중요하게
이게 정신적으로 훨씬 편했어요.
✔ 다이어트에도 ‘회복일’ 만들기
매일 관리하려고 하면
어느 순간 확 터지더라고요.
그래서 일부러
- 외식해도 되는 날
- 운동 쉬는 날
을 계획에 넣었어요.
👉 쉬는 날이 있어서
계속 갈 수 있었어요.
새해 다이어트, 꼭 기억했으면 하는 말
새해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몸을 바꾸는 프로젝트가 아니라
1년을 버티는 습관 만들기였어요.
조금 느려도
계속 가는 사람이 결국 남더라고요.
마무리하며
새해가 되면
“이번엔 진짜 해야지”라는 말부터 나오지만,
사실 중요한 건
👉 얼마나 세게 시작하느냐가 아니라
👉 얼마나 자주 다시 돌아오느냐였어요.
무리하지 않는 계획,
실패해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구조.
그게 제가 새해 다이어트를
처음으로 끝까지 가져갈 수 있었던 이유예요.
올해는 몸을 괴롭히는 다이어트 말고,
몸이 버텨주는 다이어트를 해보세요.
생각보다 훨씬 오래, 훨씬 편하게 갈 수 있어요.
병오년 새해 저와 함께 꾸준히 다이어트하실 분 있으신가요?
아직 부족한 글솜씨지만 오래 함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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